계약 종료일로 갱신요구 가능 기간과 5% 상한을 적용한 갱신 후 최대 보증금·월세를 계산
프리랜서 편집자 권도경 씨는 만기 한 달 전에 갱신을 요구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연락했을 때는 요구 기간이 이미 지났고, 집주인은 새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원래라면 5% 안에서 끝났을 인상이 훨씬 커졌습니다.
간호조무사 임채원 씨는 요구 기간이 열리는 날을 계산해 두었다가 첫날 문자로 갱신을 요구했습니다. 집주인이 인상을 말하자 5% 상한 금액을 계산해 보여 줬고, 그 안에서 원만하게 합의해 2년을 더 살게 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