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회계연도 연차 계산

회계연도 연차 계산

회계연도 기준 연차와 입사일 기준 연차를 누적으로 비교하고 차이를 계산

회사가 연차를 회계연도(예: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줄 때 지금까지 생긴 연차를 입사일 기준과 나란히 계산합니다. 퇴사할 때 정산할 차이가 있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회계연도 기준 누적 발생18.56일
입사일 기준 누적 발생26.00일
차이 (입사일 기준 − 회계연도 기준)7.44일
첫 회계연도 비례 연차7.56일
다음 회계연도 발생2027년 1월 1일 (금) · 15.00일
퇴사할 때 입사일 기준보다 적게 받았다면 차이만큼 연차수당으로 정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근속 1년 미만 기간에는 두 기준 모두 1개월 개근마다 1일(최대 11일)을 셉니다.
  • 회계연도 기준에서는 입사 후 처음 오는 회계연도 시작일에 15일 × 입사연도 재직일수 ÷ 365만큼 비례 연차를 주고, 그다음 회계연도부터 15일, 2년마다 1일을 더합니다.
  • 입사일 기준은 입사 1주년마다 15일(3년 이상이면 2년마다 1일 가산, 최대 25일)을 주는 법 원칙입니다. 두 누적값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2결과 읽는 법

  • 차이가 양수이면 입사일 기준이 더 많은 것입니다. 이 상태로 퇴사하면 차이만큼 정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차이가 음수이면 회계연도 기준이 근로자에게 더 유리한 상태입니다.
  • 비례 연차는 소수점까지 표시합니다. 회사마다 올림해 주는 등 처리 방식이 다르니 취업규칙을 확인하세요.

3알아두면 좋은 점

  • 회계연도 기준은 관리 편의를 위한 방식이라 근로자에게 입사일 기준보다 불리하면 안 됩니다.
  • 가산 연차가 붙는 시점은 회사 규정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회계연도 기준을 1년차부터 세는 흔한 방식을 따릅니다.
  • 퇴사를 앞두고 있다면 기준일에 마지막 근무일을 넣어 두 기준을 비교해 보세요.

4자주 묻는 질문

7월에 입사하면 다음 해 1월에 며칠이 생기나요?
7월 1일 입사라면 그해 재직일수 184일에 비례해 15 × 184 ÷ 365 ≈ 7.56일이 생깁니다.
비례 연차와 1년 미만 연차를 같이 받나요?
받습니다. 1년 미만 월 단위 연차는 입사 후 1년까지 계속 생기고, 비례 연차는 회계연도 시작일에 따로 생깁니다.
퇴사할 때 꼭 정산해야 하나요?
회계연도 기준으로 받은 연차가 입사일 기준보다 적다면 차이를 정산하는 것이 고용노동부 해석입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회사 계산만 믿은 경우

여행사 예약 담당 이수민 씨는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받아 왔고, 퇴사할 때 남은 연차 수당만 받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입사일 기준으로 다시 세어 보니 며칠이 모자랐는데, 이미 정산이 끝난 뒤라 다시 문의하기가 망설여졌습니다.

두 기준을 나란히 본 경우

같은 업계 호텔 프런트에서 일한 장민혁 씨는 퇴사 전에 두 기준의 누적 연차를 비교했습니다. 입사일 기준이 조금 더 많다는 것을 확인하고 인사팀에 계산 근거를 보여 주었고, 차이만큼 마지막 급여에 반영되었습니다.

당신의 연차는 입사일 기준인가요, 회계연도 기준인가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제60조, 고용노동부 행정해석(회계연도 기준 연차 부여 및 퇴직 시 정산). 기준일 2026-09-26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