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월급 역산 연봉 계산

월급 역산 연봉 계산

원하는 월 실수령액을 받으려면 세전 연봉이 얼마여야 하는지 역산

통장에 매달 들어왔으면 하는 금액을 넣으면, 그만큼 받기 위해 필요한 세전 연봉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연봉 협상 전에 희망 금액을 정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필요 연봉 (세전, 만원 단위 올림)41,370,000원
월 세전 급여3,447,500원
이 연봉의 월 실수령액3,000,338원
월 공제액 (보험료+세금)447,162원
공제율12.97%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연봉 계산기와 같은 공식(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으로 연봉별 월 실수령액을 구합니다.
  • 원하는 실수령액 이상이 되는 가장 낮은 연봉을 만원 단위로 찾습니다. 연봉이 오를수록 실수령액도 늘어나므로 범위를 절반씩 좁혀 찾습니다.
  • 찾은 연봉을 다시 계산한 월 실수령액을 함께 보여 줘 결과를 바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2결과 읽는 법

  • 필요 연봉은 만원 단위로 올린 값이라 월 실수령액이 목표보다 조금 많게 나올 수 있습니다.
  • 공제율은 세전 연봉 가운데 보험료와 세금으로 빠지는 비율입니다. 목표 실수령액이 커질수록 누진세율 때문에 공제율도 올라갑니다.
  • 월 공제액은 연간 추정세액을 12로 나눈 평균값입니다. 회사의 매달 원천징수액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퇴직금을 포함한 연봉 제안이라면 이 결과보다 더 높아야 같은 실수령액이 됩니다.
  • 식대 같은 비과세 항목이 많을수록 같은 실수령액에 필요한 연봉이 낮아집니다. 제안받은 회사의 비과세 항목을 확인하세요.
  • 협상할 때는 이 금액을 최저선으로 두고 성과급, 복지, 출퇴근 비용을 함께 따져 보세요.

4자주 묻는 질문

필요 연봉을 넣으면 목표보다 조금 많이 나옵니다.
만원 단위로 올려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1만원 낮은 연봉에서는 목표에 못 미칩니다.
상여금이 따로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상여금도 연봉에 포함되는 소득이라 세금이 붙습니다. 매달 받는 금액 기준으로 계산하려면 상여금을 뺀 목표를 넣으세요.
부양가족을 넣으면 왜 연봉이 낮아지나요?
인적공제가 늘어 세금이 줄기 때문입니다. 같은 실수령액을 받는 데 필요한 세전 금액이 줄어듭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세전 금액으로 희망 연봉을 말한 경우

디자이너 조현아 씨는 면접에서 희망 연봉을 묻자 지금 받는 월급에 12를 곱한 금액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월급은 세금이 빠진 금액이었습니다. 합격 후 첫 월급을 받아 보니 전 직장보다 오히려 줄어 있었고, 입사 첫해라 다시 협상할 수도 없었습니다.

실수령액에서 거꾸로 계산한 경우

같은 시기에 이직을 준비하던 개발자 임태현 씨는 지금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기준으로 필요한 세전 연봉부터 계산했습니다. 그 금액을 최저선으로 두고 협상했고, 회사가 제시한 금액이 기준에 조금 못 미치자 식대 비과세 조건을 추가로 받아 차이를 메웠습니다.

희망 연봉을 말할 때, 당신이 기준으로 삼은 숫자는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소득세법 제47조·제55조·제59조, 국민연금법, 국민건강보험법, 고용보험법 (요율 2026년 기준)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