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일로부터 근무 연수 계산
인사팀에 있던 선재욱(33세, 용인)은 동료의 퇴사일을 계산하다 입사 1년에서 이틀이 모자란 것을 발견했습니다. 알려주지 않았다면 퇴직금 300만원이 사라졌을 상황이었습니다.
본인이 퇴사할 때 선재욱은 재직일수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연차 발생일까지 함께 따져 퇴사일을 정했고, 미사용 연차 12일분 수당까지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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