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상복구·남은 임대료·퇴직금·폐업 부가세와 돌려받을 돈을 합쳐 정리 후 남는 돈 계산
분식집을 하던 국하람 씨는 보증금을 돌려받으면 정리가 끝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원상복구비와 남은 재고의 부가세, 렌탈 위약금이 한꺼번에 나오면서 보증금으로도 모자랐습니다.
네일숍을 운영하던 성다온 씨는 폐업 두 달 전에 나갈 돈과 돌아올 돈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설비를 넘겨받을 다음 임차인을 구해 원상복구비를 줄이고 재고를 미리 팔아 부가세 부담도 덜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