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급여 계산
학원 조교로 일한 구본희(23세, 대구)는 주 5일 정해진 시간에 출근했지만 3.3% 사업소득으로 처리됐습니다. 1년 뒤 그만두며 퇴직금을 물었더니 "프리랜서라 없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실제로는 근로자에 가까운 형태였습니다.
같은 학원 안소율(24세)은 입사 때 근로계약서를 요청했습니다. 4대보험에 가입됐고 1년 뒤 퇴직금 260만원을 받았습니다. 매달 보험료가 빠진 만큼 실수령은 적었지만 총액은 더 많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