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의 도약장려금과 비수도권 청년 근속 인센티브를 계산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 대표 황보민 씨는 청년을 뽑으면 바로 지원금이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첫 직원이 다섯 달 만에 그만두자 신청 자체를 할 수 없었고, 다음 채용 때는 근무 조건부터 다시 손봐야 했습니다.
지방에서 식품 공장을 하는 노지원 씨는 채용 공고를 내기 전 근로시간과 정규직 요건을 확인했습니다. 입사한 청년에게도 근속 인센티브가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고, 청년은 그 기간을 채워 업무를 오래 맡아 주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