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와 전세가 차이로 실투자금·예상 차익·역전세 위험을 계산
예: 3 또는 -2. 가정값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표재민 씨는 전세가율이 높은 집을 적은 돈으로 샀습니다. 오를 경우만 계산해 두었는데, 2년 뒤 주변 입주 물량이 몰려 전세가가 내려갔습니다. 새 세입자와의 차액을 마련하느라 신용대출을 받아야 했습니다.
학원 강사 은지호 씨는 같은 동네 매물을 보며 전세가가 10% 떨어지는 경우의 차액부터 계산했습니다. 그만큼의 여유 자금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를 미뤘습니다. 이듬해 그 단지에 역전세 소식이 들렸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