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퇴근 시각과 휴게시간으로 실제 근로시간과 법정 최소 휴게시간 충족 여부를 계산
분식집에서 일하던 도유나 씨는 손님이 없을 때 앉아 있는 시간이 휴게시간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사이에도 주문을 받아야 했는데, 나중에 그런 시간은 휴게로 보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그동안의 근무표를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카페 매니저 마서진 씨는 새 근무표를 만들면서 파트별 휴게시간을 계산해 보았습니다. 8시간 반을 머무는 오픈 조가 30분만 쉬면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휴게를 1시간으로 고쳐 조정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