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집을 사는 경우와 전세로 사는 경우의 순비용을 이자·기회비용·집값 변동으로 비교
예: 2 또는 -1.5 (가정값입니다)
자영업자 곽진호 씨는 집값이 계속 오를 거라는 말만 듣고 대출을 최대한 받아 집을 샀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집값은 몇 년째 제자리여서, 같은 기간 전세로 살았을 때보다 이자와 세금으로 훨씬 많은 돈이 나갔습니다.
공기업 직원 하지우 씨는 매수와 전세의 순비용을 집값 변동 0%, 하락, 상승 가정으로 모두 계산했습니다. 집값이 어느 정도 올라야 매수가 유리한지 알고 나니 결정이 쉬워졌고, 대출 규모도 감당할 수 있는 만큼으로 줄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