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공무원 봉급에 위험근무·시간외·야간 수당을 더한 월 급여 추정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순경 모지훈 씨는 교대 근무가 바뀐 달에도 급여명세서를 제대로 보지 않았습니다. 몇 달 뒤에야 야간근무 시간이 일부 빠져 있었다는 것을 알았지만, 근무기록을 다시 맞춰 보는 데 한참이 걸렸습니다.
소방서 구급대원 석유림 씨는 매달 근무표의 시간외·야간 시간을 수당 계산에 넣어 명세서와 비교합니다. 한 달은 야간 시간이 적게 반영된 것을 발견해 근무기록을 첨부해 문의했고, 다음 달 급여에서 정산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