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일수와 결석·지각·조퇴로 출석률과 기준까지 남은 결석 가능 횟수를 계산
대학생 진하율 씨는 결석은 두 번뿐이라 안심했지만 지각이 잦았습니다. 강의 규정상 지각이 결석으로 환산되어 출석 기준에 못 미쳤고 그 과목을 다시 들어야 했습니다.
같은 과 표도경 씨는 학기 중간에 출석률과 남은 결석 가능 횟수를 계산했습니다. 여유가 한 번뿐이라는 것을 알고 아르바이트 일정을 조정해 무사히 학점을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