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종료 시각과 휴게시간으로 근무·경과 시간과 야간시간 계산
물류창고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한 문태양 씨는 근무 기록을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월급이 생각보다 적어 물어보니 휴게시간이 실제보다 길게 처리되어 있었고, 야간 가산도 일부만 들어가 있었습니다. 기록이 없으니 어디서부터 틀렸는지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같은 창고에서 일한 배수아 씨는 출퇴근과 휴게 시각을 휴대폰 메모에 매일 남기고 주말마다 시간을 합산했습니다. 명세서와 몇 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해 기록을 보여 주고 문의했고, 다음 달 급여에서 차액을 정산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