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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위탁계약서

펫시팅·호텔링 위탁 계약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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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미리보기 A4 · 반려동물 위탁계약서
반려동물 위탁 계약서

반려동물 정보

이름품종
나이체중 kg
건강 상태·복용 약
급여 방법
단골 동물병원

위탁 내용

위탁 기간 ~
1일 위탁료0원총 위탁료

제1조 (보호 의무)

수탁자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반려동물을 보호하며, 보호자가 알려준 급여·투약 방법을 준수한다.

제2조 (응급 상황)

반려동물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경우 수탁자는 즉시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연락이 닿지 않으면 동물병원에 이송한다. 진료비는 발생 원인과 수탁자의 귀책, 사전 합의에 따라 정산한다. 수탁자의 책임으로 발생한 비용까지 일률적으로 보호자에게 전가하지 않는다.

제3조 (책임)

수탁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반려동물이 상해를 입거나 유실된 경우 수탁자가 손해를 배상한다.

제4조 (기존 질환)

위탁 전부터 있던 질환이 악화된 경우에는 수탁자의 책임을 묻지 아니한다. 다만 보호자가 사전에 고지한 사항을 수탁자가 소홀히 한 경우는 예외로 한다.

제5조 (인수 지연)

보호자가 위탁 종료일로부터 7일 이상 연락 없이 인수하지 않는 경우 수탁자는 연락 시도와 보호 조치를 기록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한다. 이를 유기·임의 처분에 대한 동의로 보지 않는다.
위탁자연락처
수탁자연락처

세부 확인·약정 사항

응급진료 연락 순서·비용 협의 한도

반환 지연 시 연락·보호·비용 정산 절차

2026년 9월 26일

위탁자 (서명 또는 인)
수탁자 (서명 또는 인)

i한눈에 보기

대상반려동물 보호자·위탁업체
용도위탁 조건·응급 대응
필수 여부위탁 시 권장
작성 시간20분
난이도초급
반려동물 위탁은 생명을 맡기는 계약입니다. 응급 상황 대응 방법을 미리 정해야 합니다.

2작성 전 확인

  • 건강 상태와 복용 약을 정확히 알렸는지
  • 응급 시 연락 방법과 병원을 정했는지
  • 위탁료와 기간이 명확한지
  •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인지

3알아두면 좋은 점

  • 기존 질환을 숨기면 사고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집니다. 사실대로 알리세요
  • 단골 동물병원 연락처와 진료기록을 함께 전달하세요
  • CCTV 열람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안심이 됩니다
  • 장기 위탁이면 중간 상태 보고 주기를 정하세요

!이런 실수가 잦습니다

  • 기존 질환을 알리지 않기
  • 응급 시 연락 방법을 정하지 않기
  • 동물위탁관리업 등록 확인 안 함

6자주 묻는 질문

등록업체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지자체 동물보호 담당 부서나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7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응급 한도가 없던 경우

서지훈(34세, 회사원)은 강아지를 맡기며 복용 약만 적고 응급진료 연락 순서는 비웠습니다. 출장 중 연락이 닿지 않자 위탁처가 진료 여부를 정하지 못해 애를 태웠습니다.

연락 순서를 정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신예솔(29세)은 응급 연락 순서와 비용 협의 한도, 단골 병원 연락처를 적었습니다. 고양이가 탈이 났을 때 위탁처가 바로 병원에 데려갈 수 있었습니다.

연락이 안 될 때 누구에게 먼저 알릴지 정해 두셨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동물보호법 제73조(영업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