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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확인서

개인 간 중고물품 거래를 기록하는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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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미리보기 A4 · 중고거래 확인서
중고물품 거래 확인서
물품명모델·규격
거래 금액0원거래 방법직거래
거래일

물품 상태 및 하자

특약

제1조 (상태 고지)

판매자는 위 물품의 하자와 사용 이력을 구매자에게 사실대로 고지하였음을 확인한다.

제2조 (인도 및 대금)

구매자는 대금을 지급하고 판매자는 물품을 인도한다. 인도 시점에 위험은 구매자에게 이전한다.

제3조 (책임)

고지하지 않은 중대한 하자가 발견된 경우 구매자는 계약을 해제하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판매자연락처
구매자연락처

2026년 9월 26일

판매자 (서명 또는 인)
구매자 (서명 또는 인)

고가 물품은 계좌이체 기록을 남기고, 거래 전 경찰청 공식 사이버범죄 신고·예방 안내로 상대방 계좌를 확인해 보세요.

i한눈에 보기

대상중고거래 당사자
용도거래 사실·하자 기록
필수 여부고가 거래 시 권장
작성 시간15분
난이도초급
중고거래는 당사자 보호 장치가 거의 없습니다. 기록을 남기는 것이 유일한 방어입니다.

2작성 전 확인

  • 물품 상태와 하자를 서로 확인했는지
  • 거래 금액과 방법이 명확한지
  • 상대 연락처를 확보했는지
  • 반품 조건을 정했는지

3알아두면 좋은 점

  • 고가 물품은 계좌이체로 기록을 남기고, 가능하면 직거래로 실물을 확인하세요
  • 거래 전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이나 사기 조회 사이트에서 계좌·연락처를 확인해 보세요
  • 택배 거래는 안전결제를 쓰면 위험이 줄어듭니다
  • 개인 간 거래는 소비자보호법 적용을 받지 못합니다

!이런 실수가 잦습니다

  • 물품 상태를 문서로 남기지 않기
  • 사기 조회 없이 선입금
  • 현금 거래로 기록 미보유

6자주 묻는 질문

개인 간 거래도 환불이 되나요?
소비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아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중대한 하자를 숨겼다면 다툴 수 있습니다.

7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자를 말로만 한 경우

대학생 권지호(23세)는 중고 노트북을 팔며 화면 잔상을 말로만 알렸습니다. 며칠 뒤 구매자가 하자를 몰랐다며 환불을 요구해 연락이 여러 번 오갔습니다.

상태를 적어 둔 경우

비슷한 상황의 황채원(27세)은 상태 및 하자 칸에 흠집 위치를 적고 반품 조건을 특약으로 남겼습니다. 거래 뒤 문의가 와도 확인서를 보여주며 쉽게 정리했습니다.

물건의 흠을 서로 확인한 기록이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민법 제580조, 전자상거래법(개인 간 거래는 적용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