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 적 의 뢰 서
| 수신 | 귀중 | ||
|---|---|---|---|
| 건명 | |||
| 희망 납기 | 견적 제출 기한 | ||
| 납품 장소 | |||
요청 품목
| No | 품목 | 수량 | 요구사항 |
|---|---|---|---|
기타 조건
| 상호 | 담당자 | ||
|---|---|---|---|
| 연락처 | |||
2026년 10월 12일
의뢰인
(서명 또는 인)
업체에 견적을 요청하는 서식
한 줄에 하나씩, 항목은 | 로 구분해 주세요
| 수신 | 귀중 | ||
|---|---|---|---|
| 건명 | |||
| 희망 납기 | 견적 제출 기한 | ||
| 납품 장소 | |||
| No | 품목 | 수량 | 요구사항 |
|---|---|---|---|
| 상호 | 담당자 | ||
|---|---|---|---|
| 연락처 | |||
2026년 10월 12일
사무실 이전을 맡은 서동하(31세, 회사원)는 책상 수량만 적어 견적을 받았습니다. 업체마다 사양이 제각각이라 금액을 비교할 수 없었고, 결국 다시 의뢰해야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의 신유나(37세)는 품목마다 규격과 요구사항, 납품 장소와 희망 납기를 적어 세 곳에 보냈습니다. 같은 조건의 견적이 돌아와 비교가 쉬웠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