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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 약정서

부동산을 공동으로 소유할 때 지분·비용 분담·처분 방법을 정하는 약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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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미리보기 A4 · 공동명의 약정서
공동명의 약정서

공유자들은 아래 부동산의 공동 소유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약정합니다.

공유자 성명·주소
부동산 표시
지분 비율
취득 자금 부담 내역
대출·세금·관리비 분담
임대 수익 분배
처분·지분 매각 시 절차
분쟁 시 협의 방법
작성일

지분은 등기부에 기재된 대로 대외적 효력이 있습니다. 자금 부담과 지분이 다르면 증여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세무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27일

공유자 (서명 또는 인)
공유자 (서명 또는 인)

i한눈에 보기

대상공동 소유자
용도공동 소유 약정
필수 여부권장
작성 시간30분
난이도중급
공동명의는 세금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비용 분담과 처분 방법을 정하지 않으면 분쟁이 생깁니다.

2작성 전 확인

  • 지분은 등기부에 기재된 대로 대외적 효력이 있습니다. 자금 부담과 지분이 다르면 증여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세무 확인이 필요합니다.
  • 등기 지분과 자금 부담 비율
  • 대출 명의자
  • 종부세 공동명의 특례
  • 처분 시 동의 방법

3알아두면 좋은 점

  • 부부 공동명의는 종부세 계산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공유물 분할을 제한하는 약정은 5년을 넘을 수 없습니다

!이런 실수가 잦습니다

  • 자금 부담과 지분 불일치
  • 처분 절차 미정
  • 비용 분담 미정

6자주 묻는 질문

한 명이 팔자고 하면요?
공유물 전체 처분은 공유자 전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협의가 안 되면 공유물 분할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7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처분 방법을 비워 둔 경우

손지훈(38세, 성남)은 친구와 오피스텔을 공동명의로 샀지만 지분 비율만 적고 처분 절차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3년 뒤 친구가 급히 팔자고 했을 때 매각 시기와 가격을 두고 의견이 갈렸습니다. 결국 몇 달 동안 협의만 이어지며 서로 불편해졌습니다.

매각 절차를 미리 정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배수아(35세)는 처분 시 상대에게 먼저 매수 의사를 묻고, 시세는 감정으로 정한다고 약정서에 적었습니다. 한쪽이 지방 발령을 받아 지분을 넘기게 됐을 때 약정대로 순서를 밟았습니다. 가격 다툼 없이 정리가 수월했습니다.

공동명의로 산 집을 한 사람이 팔고 싶어지면 어떻게 할지 정해 두셨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민법 제262조~제27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