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위원회 회의 기록 초안
| 피징계자 | 직급 | ||
|---|---|---|---|
| 징계사유 | 위원회개최일 | ||
| 참석자 | 심의의견 | ||
| 결정 | 이의제출기한 | ||
| 기록자 | |||
2026년 9월 26일
피징계자
(서명 또는 인)
징계위원회 회의 기록 초안 작성을 위한 참고용 기록
| 피징계자 | 직급 | ||
|---|---|---|---|
| 징계사유 | 위원회개최일 | ||
| 참석자 | 심의의견 | ||
| 결정 | 이의제출기한 | ||
| 기록자 | |||
2026년 9월 26일
총무팀 권도훈(38세)은 징계위원회 기록에 결정만 적고 이의제출기한은 비웠습니다. 당사자가 언제까지 이의를 낼 수 있는지 물어 절차를 다시 확인해야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의 황예은(35세)은 참석자와 심의의견, 이의제출기한을 빠짐없이 적었습니다. 뒤에 절차 확인 요청이 왔을 때 기록만으로 설명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