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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소득 계산

소득에서 세금·사회보험료·이자 등 비소비지출을 빼 가처분소득과 흑자율 계산

소득에서 세금, 사회보험료, 이자 같은 비소비지출을 빼고 실제로 쓰거나 모을 수 있는 가처분소득을 계산합니다. 소비지출을 넣으면 흑자액과 흑자율도 함께 보여 줍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비소비지출 합계1,000,000원
가처분소득4,500,000원
소득 대비 가처분소득81.82%
흑자액 (가처분소득 − 소비지출)1,000,000원
평균소비성향77.78%
흑자율22.22%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정의: 처분가능소득 = 소득 − 비소비지출,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입니다. 대출 원금 상환은 비소비지출이 아닙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비소비지출은 세금, 사회보험료, 이자, 가구 간 이전지출(경조사비·용돈 등)을 더한 값입니다.
  • 가처분소득 = 소득 − 비소비지출입니다.
  • 흑자액 = 가처분소득 − 소비지출, 평균소비성향 = 소비지출 ÷ 가처분소득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평균소비성향이 100%를 넘으면 쓰는 돈이 쓸 수 있는 돈보다 많아 적자라는 뜻입니다.
  • 흑자율은 가처분소득 가운데 남는 비율로, 저축과 빚 상환에 쓸 수 있는 여력을 보여 줍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월급 실수령액만 알면 세금·보험료가 이미 빠진 금액이므로 소득에 실수령액을 넣고 해당 칸은 0으로 두세요.
  • 상여금이나 연말정산 환급처럼 가끔 들어오는 돈은 12로 나눠 월 소득에 더하면 평균을 보기 좋습니다.
  • 대출 원금 상환액은 비소비지출이 아니라 흑자액에서 나가는 돈으로 보세요.

4자주 묻는 질문

가처분소득과 실수령액은 같은가요?
근로소득만 있고 이자·이전지출이 없다면 거의 같습니다. 이자나 경조사비까지 빼면 가처분소득이 더 작아집니다.
흑자액이 마이너스면요?
소비지출이 가처분소득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고정 지출부터 점검하세요.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연봉만 보고 계획한 경우

이직으로 연봉이 오른 영업직 성도윤 씨는 늘어난 금액만큼 할부로 차를 바꿨습니다. 세금과 보험료, 새로 생긴 대출 이자를 빼고 나니 손에 남는 돈은 거의 늘지 않았고 매달 빠듯해졌습니다.

쓸 수 있는 돈부터 계산한 경우

어린이집 교사 양서진 씨는 결혼 준비 전에 두 사람의 가처분소득과 흑자율을 계산했습니다. 남는 금액 안에서 대출 상환 계획을 세워 무리한 조건의 집은 처음부터 후보에서 뺐습니다.

이번 달 당신이 실제로 쓸 수 있었던 돈은 연봉의 몇 %였을까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용어 정의 (처분가능소득 = 소득 − 비소비지출, 평균소비성향 = 소비지출 ÷ 처분가능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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