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에서 세금·사회보험료·이자 등 비소비지출을 빼 가처분소득과 흑자율 계산
이직으로 연봉이 오른 영업직 성도윤 씨는 늘어난 금액만큼 할부로 차를 바꿨습니다. 세금과 보험료, 새로 생긴 대출 이자를 빼고 나니 손에 남는 돈은 거의 늘지 않았고 매달 빠듯해졌습니다.
어린이집 교사 양서진 씨는 결혼 준비 전에 두 사람의 가처분소득과 흑자율을 계산했습니다. 남는 금액 안에서 대출 상환 계획을 세워 무리한 조건의 집은 처음부터 후보에서 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