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을 연소득으로 나눈 PIR과 저축률로 모으는 데 걸리는 기간을 계산
항공사 승무원 도가을 씨는 대출이 나온다는 말에 소득의 열다섯 배가 넘는 집을 계약했습니다. 금리가 오르자 원리금 부담이 커졌고, 소득 대비 집값이 얼마나 높았는지 그때서야 계산해 봤습니다.
연구소 행정직 윤슬기 씨는 후보 단지마다 PIR과 모으는 기간을 계산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조금 늘어도 부담이 확 줄어드는 단지를 골랐고, 저축을 이어 가며 여유 있게 대출을 갚고 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