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비와 소비지출로 우리 집 엥겔지수를 구하고 외식 포함 비율도 계산
맞벌이 회사원 차은호 씨는 장보기 비용을 줄였는데도 생활비가 그대로라 의아했습니다. 영수증을 모아 보니 장보기가 줄어든 만큼 배달이 늘어 실제 식비 비율은 오히려 올라가 있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초등교사 설하윤 씨는 가계부를 식료품과 외식으로 나눠 비율을 계산했습니다. 외식 비중이 큰 것을 보고 주말 한 끼만 집에서 해 먹기로 하자 전체 지출이 안정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