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예금자보호 한도 계산

예금자보호 한도 계산

한 금융회사 원리금 합계로 예금자보호 1억원 한도 안의 보호액과 초과액 계산

한 금융회사에 맡긴 예금이 예금자보호 한도(1억원) 안에 얼마나 들어가는지, 넘는 금액은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목돈을 여러 곳에 나눠 둘지 정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원리금 합계153,000,000원
보호 금액100,000,000원
보호 한도 초과액53,000,000원
한도 안에 두려면 필요한 금융회사 수2곳
보호 한도는 1인당, 금융회사별로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1억원입니다. 같은 은행의 다른 지점 예금은 합산됩니다. 펀드·주식·채권 등 투자상품은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원금과 받을 이자를 더해 원리금 합계를 구합니다.
  • 보호 금액은 원리금 합계와 1억원 중 작은 값이고, 넘는 부분이 초과액입니다.
  • 퇴직연금·연금저축 등은 일반 예금과 별도로 1억원까지 보호되므로 따로 보여 줍니다.

2결과 읽는 법

  • 초과액은 금융회사가 파산하면 예금보험공사에서 바로 돌려받지 못하고 파산 배당으로만 일부를 받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 필요한 금융회사 수는 원리금을 1억원씩 나눠 둘 때의 최소 개수입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2025년 9월 1일부터 한도가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랐습니다.
  • 저축은행 예금은 은행처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합니다. 신협·농협·수협·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은 각 중앙회 기금으로 따로 보호됩니다.
  • 같은 금융지주라도 은행과 저축은행처럼 회사가 다르면 한도가 따로입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이자는 전부 보호되나요?
약정 이자와 시중은행 평균 금리 등을 고려한 이자 중 작은 금액이 인정됩니다. 한도 1억원 안에서 원금과 합산합니다.
부부가 같은 은행에 맡기면요?
한도는 1인당이라 각자 1억원까지 따로 보호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한 곳에 몰아 둔 경우

정년 퇴직한 공학자 도성민 씨는 퇴직금을 금리가 조금 높은 저축은행 한 곳에 모두 넣었습니다. 그 저축은행이 어렵다는 기사를 보고서야 한도를 넘는 금액이 크다는 것을 알고 밤잠을 설쳤습니다.

한도에 맞춰 나눈 경우

프리랜서 번역가 문다경 씨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은 뒤 원리금이 한도를 넘지 않도록 두 곳에 나눠 예금했습니다. 금리 차이는 크지 않았고 마음은 훨씬 편했습니다.

지금 한 금융회사에 맡긴 원금과 이자를 합치면 1억원을 넘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예금자보호법 제32조, 시행령 제18조(보험금 지급한도 1억원, 2025.9.1 시행), 예금보험공사 보호한도 안내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