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통신비 계산
표건우(29세, 대전)는 단말기 할인 30만원에 끌려 공시지원금을 택했습니다. 월 8만원 요금제를 24개월 쓰니 선택약정 25% 할인(월 2만원, 24개월 48만원)을 포기한 셈이어서, 지원금 30만원을 빼도 18만원을 더 냈습니다.
같은 매장에서 방시은(30세)은 24개월 총액으로 비교했습니다. 선택약정이 18만원 유리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조합까지 알아봤습니다. 최종적으로 2년간 80만원을 아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