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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결제일 계산

매매 체결일로 휴장일을 건너뛴 T+2 결제일(매도 대금 출금 가능일) 계산

국내 주식을 사고판 날로부터 휴장일을 건너뛰어 실제 결제일(T+2)을 계산합니다. 매도 대금을 언제 출금할 수 있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매매 체결일2026년 9월 23일 (수)
결제일 (T+2)2026년 9월 29일 (화)
달력상 일수6일
국내 주식(유가증권·코스닥) 정규시장 기준입니다. 매도 대금은 결제일에 출금할 수 있고, 증권사에 따라 결제일 전 매도대금 담보대출 등을 제공합니다. 2027·2028년 휴장일은 거래소 공고로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국내 주식은 체결일(T) 다음 두 번째 거래일에 결제됩니다.
  • 토요일·일요일, 공휴일·대체공휴일, 선거일, 근로자의 날, 연말 휴장일(12월 31일)은 거래일에서 뺍니다.
  • 휴장일 표는 2025~2028년이 들어 있습니다.

2결과 읽는 법

  • 연휴 직전에 팔면 달력상으로는 일주일 가까이 걸릴 수 있습니다.
  • 결제일 전에도 매도 대금으로 다른 주식을 살 수는 있지만, 계좌 밖으로 출금은 결제일부터 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해외주식은 나라마다 결제 주기가 다릅니다. 미국 주식은 2024년부터 T+1입니다.
  • 연휴 전 목돈이 필요하면 결제일을 먼저 계산해 매도 시점을 정하세요.
  • 배당을 받으려면 기준일까지 결제가 끝나야 합니다. 배당 기준일 매수 마감일 계산을 함께 보세요.

4자주 묻는 질문

T+2의 T는 무엇인가요?
체결일(Trade date)입니다. 체결일 다음 두 번째 거래일이 결제일입니다.
근로자의 날에도 증시가 쉬나요?
네, 한국거래소는 근로자의 날(노동절)에 휴장해 왔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연휴 전에 판 경우

여행을 앞둔 미용사 변수아 씨는 추석 연휴 전날 주식을 팔고 바로 출금하려 했습니다. 결제일이 연휴 뒤로 밀려 여행 경비를 제때 옮기지 못했습니다.

결제일부터 계산한 경우

잔금일을 앞둔 회사원 강태이 씨는 필요한 날짜에서 거꾸로 결제일을 따져 매도일을 정했습니다. 연휴가 끼어 있다는 것을 미리 알아 이틀 일찍 팔았고 잔금을 제때 치렀습니다.

주식을 판 돈이 계좌에서 언제 나갈 수 있는지 계산해 본 적이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제5조(휴장일)·제7조(결제일 T+2),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대체공휴일), 한국거래소 2026년 휴장일 안내(6/3 지방선거·7/17 제헌절 포함). 2027·2028년 목록은 공고 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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