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락 전 종가·예정 발행가·배정 비율로 유상증자 권리락 기준가와 신주 인수 대금 계산
물류 회사 사무직 석하준 씨는 유상증자 공시를 보고도 청약이 자동으로 되는 줄 알았습니다. 청약 기간이 지나 신주를 받지 못했고, 권리를 팔 수 있었다는 것도 뒤늦게 알았습니다.
치과 위생사 방다솜 씨는 배정 신주 수와 인수 대금을 계산해 청약일 전에 돈을 마련했습니다. 청약할지, 권리를 팔지를 여유 있게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