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락 전 종가와 1주당 배정 비율로 무상증자 권리락 기준가와 증자 후 주식 수 계산
택시 기사 위성진 씨는 아침에 보유 종목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 것을 보고 급히 팔았습니다. 그날이 무상증자 권리락일이었고, 며칠 뒤 늘어난 주식이 입고될 예정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어린이집 교사 소예린 씨는 공시를 보고 권리락 기준가를 미리 계산해 두었습니다. 당일 주가가 크게 떨어져 보여도 계좌 평가액을 확인하고 차분히 지켜봤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