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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 기한 계산

마지막 근무일로 퇴직금 지급 기한(14일)과 늦게 받았을 때 지연이자 연 20%를 계산

마지막 근무일을 넣으면 법에서 정한 퇴직금 지급 기한을 계산하고, 늦게 받았다면 연 20% 지연이자가 얼마인지 보여 줍니다. 퇴사 뒤 퇴직금이 언제까지 들어와야 하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퇴직일 (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2026년 10월 1일 (목)
지급 기한2026년 10월 15일 (목)
지연 일수29일
지연이자 (연 20%)476,712원
기한 연장은 근로자와 합의해야 하며 사업주가 혼자 정할 수 없습니다. 지연이자는 합의 연장 기간이 아니라 법정 기한 기준으로 따지는 경우가 있으니 분쟁 시 노동청에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퇴직일은 마지막으로 일한 날의 다음 날로 봅니다.
  • 퇴직금은 퇴직일부터 14일 안에 지급해야 하므로 첫날을 빼고 14일째 되는 날을 기한으로 계산합니다. 합의로 연장했다면 그 일수를 더합니다.
  • 실제 지급일이 기한보다 늦으면 늦은 일수만큼 퇴직금 × 연 20% ÷ 365를 지연이자로 계산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지급 기한은 늦어도 그날까지는 받아야 하는 날입니다. 기한 전에 주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 지연이자는 세전 퇴직금 기준의 추정치입니다. 퇴직연금(DB·DC)은 운용기관 지급 절차에 따라 날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연장 합의는 서면으로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기한이 지나도 받지 못하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
  • 퇴직금 정산서를 받아 평균임금과 근속기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 퇴직금 채권은 3년이 지나면 시효로 소멸할 수 있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14일에 주말이 끼면 늦춰지나요?
기한 계산은 달력 날짜 기준입니다. 휴일 처리에 대해 다툼이 있으면 노동청에 확인하세요.
회사가 다음 달 월급날에 준다고 합니다.
14일을 넘기려면 근로자와 합의가 필요합니다. 합의하지 않았다면 기한 안에 지급해야 합니다.
지연이자도 세금을 떼나요?
지연이자의 소득 구분과 과세 여부는 세무서나 세무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한을 모르고 기다린 경우

학원 강사로 일하다 그만둔 하수빈 씨는 원장이 곧 준다는 말만 믿고 두 달을 기다렸습니다. 기한이 14일이라는 것도, 늦으면 지연이자가 붙는다는 것도 몰라 그동안 아무 요구도 하지 못했습니다.

날짜를 짚어 요청한 경우

식품 회사에서 퇴사한 반지혁 씨는 마지막 근무일로 지급 기한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기한 사흘 전에 정산서와 입금일을 정중히 물었고, 회사는 날짜에 맞춰 퇴직금을 지급했습니다.

퇴직금이 언제까지 들어와야 하는지, 날짜로 알고 계신가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퇴직금의 지급), 근로기준법 제36조·제37조,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지연이자 연 20%), 민법 제157조. 기준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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