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수와 분당 읽기·말하기 속도로 눈으로 읽는 시간과 소리 내어 발표하는 시간 계산
사내 발표를 맡은 신입사원 도은호 씨는 원고를 넉넉히 써서 외웠습니다. 막상 발표해 보니 제한 시간을 한참 넘겨 마지막 결론을 말하지 못하고 내려와야 했습니다.
라디오 낭독 봉사를 하는 퇴직 교사 염수아 씨는 1분 동안 읽은 글자 수를 재 두고 원고마다 낭독 시간을 계산했습니다. 방송 시간에 맞춰 원고를 미리 다듬어 매번 정해진 시간에 끝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