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장치 표기 용량·사용량·예비율로 실제 여유 공간, 들어갈 파일 수, 녹화 가능 시간 계산
가족 사진을 정리하던 초등 교사 서예린 씨는 1TB 외장 하드면 넉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옮기다 보니 표시 용량이 더 적고 영상도 많아 중간에 공간이 모자랐습니다.
행사 사진을 찍는 프리랜서 안도현 씨는 촬영 전에 카드의 남은 공간과 RAW 파일 크기로 찍을 수 있는 매수를 계산했습니다. 필요한 카드 수를 미리 챙겨 행사 내내 교체 걱정이 없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