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음성 비트레이트와 촬영(재생) 시간으로 동영상 파일 크기와 분당 용량 계산
결혼식 영상을 맡은 프리랜서 문태린 씨는 고화질 설정을 켜 두고 평소 쓰던 메모리 카드 한 장만 챙겼습니다. 본식 중간에 카드가 가득 차 행진 장면을 놓쳤습니다.
강의 영상을 찍는 학원 강사 설하은 씨는 녹화 설정의 비트레이트로 분당 용량을 계산해 한 학기 보관 용량을 정했습니다. 외장 하드를 알맞게 사서 중간에 추가 구매할 일이 없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