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를 기약분수로, 분수를 소수(순환마디 표시)로 바꾸고 유한소수 여부를 판별
베이킹 클래스를 여는 강사 도윤슬 씨는 레시피를 3분의 1로 줄이며 0.33을 곱해 재료를 계량했습니다. 반죽 여러 판을 합치자 오차가 쌓여 식감이 달라졌고, 수강생 실습을 다시 진행했습니다.
같은 공방의 곽예서 씨는 비율을 분수 그대로 두고 필요할 때만 소수로 바꿨습니다. 1/3이 순환소수라는 걸 확인하고 계량 단위를 조정해, 여러 판을 만들어도 맛이 일정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