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지름과 회전수로 절삭 속도(m/min), 또는 절삭 속도로 회전수(rpm)와 이송 속도 계산
시제품을 깎던 스타트업 엔지니어 노해솔 씨는 큰 엔드밀로 바꾸고도 작은 공구에 쓰던 회전수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절삭 속도가 지나치게 올라가 공구 날이 금세 무뎌졌습니다.
정밀 가공 업체에 다니는 기윤호 씨는 카탈로그의 절삭 속도로 지름별 회전수와 이송을 표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공구를 바꿀 때마다 조건을 바로 맞춰 공구 수명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