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표(r, θ)와 직교좌표(x, y)를 서로 변환하고 사분면을 표시
드론 비행 코드를 짜던 공대생 기서진 씨는 방향각을 tan⁻¹(y/x)로만 구했습니다. 왼쪽 아래 목표 지점에서 드론이 정반대로 날아가 시험 비행이 중단됐습니다.
같은 동아리 우태이 씨는 네 사분면의 점을 하나씩 넣어 각도가 맞는지 계산기로 확인한 뒤 코드를 고쳤습니다. 다음 비행에서는 모든 방향 목표에 정확히 도착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