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점의 중점과 m:n 내분점·외분점, 두 점 사이 거리를 계산
동창 모임을 준비한 총무 진하람 씨는 두 동네 사이 중간쯤이라고 생각한 곳으로 장소를 정했습니다. 지도에서 재 보니 한쪽으로 훨씬 치우쳐 있었고, 먼 쪽 친구들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다음 모임 총무 양서온 씨는 두 동네의 지도 좌표를 넣어 중점을 구하고, 그 근처 역을 장소로 골랐습니다. 양쪽 모두 이동 시간이 비슷해 참석률이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