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재·판재의 두께·폭·길이와 개수로 재적(㎥)과 관용 단위 재(才) 계산
목공 동호회를 이끄는 반지후 씨는 목재상이 재 단위로 부른 가격을 ㎥ 가격으로 착각하고 주문했습니다. 청구서를 받고서야 단위가 달랐다는 걸 알고 예산을 다시 짰습니다.
한옥 보수 일을 하는 성민재 씨는 각재 목록을 재와 ㎥로 함께 환산해 두 곳의 견적을 비교했습니다. 단위가 다른 견적도 한눈에 비교해 더 알맞은 거래처를 골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