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의 바깥지름과 두께로 m당 무게와 전체 길이 무게(kg) 계산
농막을 짓던 소도윤 씨는 비계 파이프를 본 수로만 세어 작은 트레일러로 옮기려 했습니다. 막상 실어 보니 무게가 예상보다 훨씬 무거워 절반만 싣고 두 번 오가야 했습니다.
설비 업체 공무를 맡은 육하진 씨는 배관 자재 목록을 m당 무게로 환산해 합계를 냈습니다. 양중 장비 용량을 미리 맞춰 현장 반입이 한 번에 끝났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