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름과 높이로 원뿔의 부피·모선·겉넓이·전개도 중심각을 계산
파티용품을 만드는 부업을 하던 조하나 씨는 고깔모자 크기를 정하면서 모선 길이를 높이로 착각했습니다. 잘라 둔 부채꼴이 맞지 않아 종이 수십 장을 다시 재단했습니다.
같은 부업 모임의 연수아 씨는 반지름과 높이를 넣고 전개도 중심각까지 확인한 뒤 틀을 만들었습니다. 첫 재단부터 모양이 맞아 주문 수량을 하루 만에 채웠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