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름·지름·부피 중 하나로 구의 부피와 겉넓이, 들이를 계산
수제 초콜릿 가게를 연 방소연 씨는 구형 몰드의 지름을 반지름 공식에 넣어 한 알의 초콜릿 양을 계산했습니다. 재료가 여덟 배로 잡혀 템퍼링한 초콜릿 대부분을 다시 녹여야 했습니다.
같은 골목 제과점 사장 임도하 씨는 몰드 지름을 넣고 한 알 부피를 mL로 확인했습니다. 한 판에 필요한 양을 정확히 맞춰 준비해 버리는 재료가 없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