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과 단면적으로 수직·전단 응력, 변형률, 늘어난 길이, 항복강도 대비 안전율을 계산
재료·두께별 규격값을 확인해 넣으세요. 비우면 안전율을 생략합니다.
소규모 제작소를 운영하는 지하람 씨는 무게를 줄이려고 고정 브래킷의 연결봉을 한 치수 가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지름이 조금 줄었을 뿐인데 단면적은 크게 줄어 응력이 높아졌고, 사용 중 봉이 휘어 제품을 회수해야 했습니다.
협력업체의 한서진 씨는 부품 치수를 바꿀 때마다 예상 하중으로 응력과 안전율을 계산해 기록합니다. 가는 봉으로 바꾸자는 요청에 안전율이 부족하다는 계산을 보여 주고 다른 경량화 방법을 제안해 문제를 피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