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요금과 그냥 결제·K-패스 환급 후 교통비를 비교
재택과 출근을 섞어 일하는 개발자 표준우 씨는 무제한이라는 말에 기후동행카드를 끊었습니다. 한 달 뒤 세어 보니 탄 횟수가 적어 그냥 교통카드로 냈을 때보다 더 많이 쓴 셈이었습니다.
대학원생 염하율 씨는 학기 중과 방학의 이용 횟수를 따로 계산했습니다. 학기 중에는 기후동행카드, 방학에는 K-패스를 쓰는 식으로 달마다 바꿔 교통비를 줄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