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률(μSv/h)과 체류 시간으로 누적 선량을 계산하고 일반인 연간 선량한도 1mSv와 비교
측정기 표시값. nSv/h는 1000으로 나눠 넣으세요.
거리 보정이 필요 없으면 두 거리를 같게 두세요.
캠핑용품 리뷰를 쓰던 한도경 씨는 측정기에 뜬 값을 nSv/h와 μSv/h를 구분하지 않고 옮겨 적었습니다. 천 배 큰 값으로 올린 글이 퍼지며 불안을 키웠고, 정정 글을 올리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다른 리뷰어 여수아 씨는 측정 단위를 먼저 확인하고, 사용 시간을 곱해 누적 선량을 계산했습니다. 결과를 법정 기준과 나란히 적고 공공기관 안내 링크를 함께 달아, 과장 없이 정확한 정보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