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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세금 계산

외국인 근로자의 19% 단일세율 특례와 일반 누진세율 계산 결과를 나란히 비교

외국인 근로자가 선택할 수 있는 19% 단일세율 특례와 일반 누진세율 계산을 나란히 놓고 세금을 비교합니다. 연말정산 때 어느 방식이 유리한지 가늠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일반 계산 세금 (지방소득세 포함)7,615,499원
단일세율 19% 세금 (지방소득세 포함)16,720,000원
차이9,104,501원 · 일반 계산이 적음
특례 적용 가능 여부근로 시작일 기준 요건 충족 가능 (그 밖의 요건 확인 필요)
특례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과세연도2043년
일반 계산은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4대보험·근로소득세액공제만 넣은 추정입니다. 특별공제·자녀세액공제 등이 있으면 일반 계산 세금이 더 줄어듭니다. 특수관계 기업 근무·일용근로자는 특례 대상이 아닙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일반 계산은 비과세를 뺀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4대보험을 빼고 누진세율과 근로소득세액공제를 적용합니다.
  • 단일세율은 비과세 소득을 포함한 근로소득 전체에 19%를 곱하고 지방소득세 10%를 더합니다.
  • 국내 최초 근로일이 2026년 12월 31일 이전인지 보고, 20년 이내에 끝나는 마지막 과세연도를 표시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연봉이 높을수록 단일세율이 유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단일세율을 고르면 비과세·소득공제·세액공제를 전혀 받을 수 없습니다.
  • 특례 가능 여부는 근로 시작일만 본 것입니다. 근무처가 특수관계 기업인지 등 다른 요건도 확인하세요.

3알아두면 좋은 점

  • 단일세율은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때 신청해서 적용받습니다.
  • 매월 원천징수도 단일세율로 하려면 근무처에 신청서를 내야 합니다.
  • 적용 기한은 법 개정으로 바뀔 수 있어 신고 시점의 조문을 확인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누구나 선택할 수 있나요?
외국인 임원·사용인이 대상이며 일용근로자와 특수관계 기업 근무자 등은 제외됩니다.
해마다 바꿀 수 있나요?
과세연도마다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두 방식을 비교해 보세요.
비과세 식대도 19%가 붙나요?
단일세율에서는 비과세 규정을 적용하지 않아 포함해서 계산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본 방식만 적용한 경우

국내 연구소에 온 외국인 엔지니어 로건 씨는 회사가 해 주는 대로 연말정산을 마쳤습니다. 나중에 동료와 이야기하다 단일세율을 골랐다면 세금이 꽤 적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두 방식을 비교한 경우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는 한나 씨는 해마다 연말정산 전에 두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자녀가 생긴 해에는 일반 계산이 유리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해만 방식을 바꿨습니다.

올해 연말정산, 어느 방식으로 신청할지 정하셨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조세특례제한법 제18조의2(외국인근로자 과세특례, 2026.12.31 이전 근로 개시·20년), 소득세법 제47조·제55조·제59조. 기준일 2026-09-26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