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복권720+ 등위별 월 지급액·세금 22%·세후 월 실수령액과 총 수령액 계산
연금복권 2등에 당첨된 제빵사 명수현 씨는 매달 100만원이 그대로 들어올 줄 알고 대출 상환 계획을 세웠습니다. 첫 입금액이 세금을 뗀 금액이라 계획을 다시 짜야 했습니다.
같은 회차 보너스에 당첨된 버스 기사 탁성호 씨는 세후 월 수령액부터 확인했습니다. 그 금액을 기준으로 저축과 생활비를 나눠 10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