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국민임대 자격 계산

국민임대 자격 계산

국민임대주택의 소득 70%·50% 기준과 총자산·자동차가액 기준 충족 가능성을 점검

국민임대주택 입주자격의 소득 기준(70%, 50㎡ 미만 우선공급 50%)과 총자산·자동차가액 기준을 점검합니다. 신청 전에 어느 기준을 넘는지 미리 확인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소득 비율67.33%
소득 기준 (70%)5,717,900원 — 충족
우선공급 기준 (50%)4,084,215원 — 초과
총자산200,000,000원 / 기준 345,000,000원 — 충족
자동차가액15,000,000원 / 기준 45,420,000원 — 충족
요건 점검 결과소득·자산·자동차 기준 충족 가능 — 공고문 확인 필요
요건 점검이며 최종 판정이 아닙니다. 순위(거주지·청약저축)와 배점, 가산 적용 여부는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공고문의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 금액에 70%를 곱해 소득 기준을 구합니다. 50㎡ 미만 주택은 50% 우선공급 기준도 함께 봅니다.
  • 공고문에 1인·2인 가구 가산이 있으면 20%p·10%p를 더합니다.
  • 세대 총자산과 자동차가액을 공고문 기준과 비교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우선공급 기준을 넘어도 70% 이하면 일반 물량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자산 기준 금액은 해마다 바뀌니 공고문에 적힌 금액으로 바꿔 넣으세요.
  • 요건을 충족해도 거주지·청약저축 순위와 배점으로 입주자가 정해집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소득은 세대원 전원의 월평균 소득을 합칩니다.
  • 총자산은 부동산·금융자산·자동차 등을 더하고 부채를 뺀 값입니다.
  • 자동차가 생계용 등 예외에 해당하는지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50㎡ 이상은 우선공급이 없나요?
이 계산기는 50㎡ 미만 우선공급만 따로 보여 줍니다. 세부 구분은 공고문을 따르세요.
소득 기준은 세전인가요?
세전 금액 기준입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행복주택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각 공고의 중복 신청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가산 기준을 모른 1인 가구

편의점을 운영하다 그만둔 마도현 씨는 소득이 70%를 조금 넘어 국민임대를 포기했습니다. 나중에 같은 단지 공고에 1인 가구 가산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산을 넣었다면 기준 안이었습니다.

자산부터 정리한 경우

요양보호사 경나래 씨는 신청 전에 예금과 차량가액을 모두 더해 총자산을 계산했습니다. 기준에 가까워 서류 날짜를 확인했고, 공고일 기준 금액으로 서류를 맞춰 무리 없이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우리 세대 총자산, 부채를 빼면 얼마인가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별표3, LH청약플러스 국민임대 소득·자산 기준(조회 2026-09-26). 기준일 2026-09-26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