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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증여세 평가 계산

상장주식을 증여일 전후 2개월 종가 평균으로 평가하고 증여세를 계산

상장주식을 증여할 때 세법상 평가액인 증여일 전후 2개월 종가 평균으로 주식 가치를 구하고 증여세를 계산합니다. 주가가 낮을 때 증여를 고려하거나 신고 금액을 확인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1주당 평가액50,000원
증여재산 평가액100,000,000원
과세표준50,000,000원
증여세 (신고세액공제 3% 반영)4,850,000원
증여일 종가로 봤다면 (참고)110,000,000원
10년 안에 같은 사람(직계존속은 부부 합산)에게 받은 증여는 합산됩니다. 증여일 뒤 2개월 시세가 확정돼야 평가액이 정해지며, 신고는 증여일이 속한 달 말일부터 3개월 안에 합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증여일 이전 2개월과 이후 2개월, 모두 4개월 동안의 매일 종가 평균을 1주당 평가액으로 씁니다.
  • 최대주주 등에 해당하면 20%를 할증합니다(중소기업 등은 제외).
  • 평가액에서 관계별 증여재산공제를 빼고 10~50% 세율과 3% 신고세액공제를 적용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증여일 종가와 평가액이 다를 수 있어 참고 행으로 비교해 보여 줍니다.
  • 증여 후 2개월 동안 주가가 오르면 평가액도 올라갑니다.
  • 증여세는 받는 사람이 냅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증여 후 주가가 크게 올라 평가액이 부담되면 신고기한 안에 증여를 취소(반환)하는 방법도 있으니 요건을 확인하세요.
  • 종가 평균은 증권사 HTS나 한국거래소 자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비상장주식은 비상장주식 평가 계산기를 쓰세요.

4자주 묻는 질문

평균은 거래일만 세나요?
공표된 매일의 최종 시세가액 평균이라 거래가 있던 날의 종가로 계산합니다.
해외 상장주식도 같나요?
해외 주식은 평가 방법이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대주주 할증은 누가 대상인가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 합계가 가장 큰 경우 등이며, 중소기업 주식 등은 제외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증여일 종가로 신고한 경우

퇴직한 진영호 씨는 아들에게 주식을 넘기며 증여일 종가로 세금을 계산해 두었습니다. 증여 뒤 주가가 올라 4개월 평균이 높아지면서 준비한 세금보다 더 내야 했습니다.

평균을 확인하고 신고한 경우

자영업자 곽나래 씨는 딸에게 주식을 증여한 뒤 전후 2개월 종가를 모아 평균을 냈습니다. 확정된 평가액으로 신고기한 안에 신고해 신고세액공제를 받고 가산세 걱정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증여할 주식의 평가액, 증여일 하루의 가격으로만 보고 있지는 않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26조·제53조·제63조 제1항·제3항·제69조 (기준일 2026-09-26)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