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별 행복주택 소득 기준과 총자산·자동차가액 기준 충족 가능성을 점검
대학원생 노하은 씨는 자신은 소득이 없으니 당연히 된다고 생각하고 신청했습니다. 신청 계층에 따라 부모 소득까지 보는 조건이었고, 합산하니 기준을 넘었습니다. 계층을 청년으로 바꿨다면 결과가 달랐을지 모른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사회복지사 여시우 씨는 신청 전에 소득뿐 아니라 차량 기준가액도 찾아 넣어 봤습니다. 중고차 가액이 기준 안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서류를 미리 갖춰 제출했고, 서류 보완 요청 없이 절차가 끝났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