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월 결제와 연 회원권을 실제 다닐 개월 수로 비교하고, 1회 방문당 비용과 PT 비용 계산
새해 목표를 세운 은행 창구 직원 추예은 씨는 할인된 1년 회원권을 결제했습니다. 봄이 지나면서 거의 가지 않게 됐고, 계산해 보니 다닌 달만 월 결제했을 때보다 더 많이 낸 셈이었습니다.
야간 근무가 잦은 경비원 허태식 씨는 지난해 실제로 헬스장에 간 달을 세어 보고 월 결제를 택했습니다. 바쁜 달은 쉬고 여유 있는 달에만 결제해 1회 비용을 낮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