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 이력·소득세 납부·소득·자산으로 생애최초 특별공급 요건 충족 가능성을 점검
게임 회사에 다니는 봉가윤 씨는 본인 명의 집이 없으니 생애최초 대상이라고 여기고 청약에 당첨됐습니다. 서류 검증에서 같은 세대인 어머니가 오래전 집을 가졌던 이력이 나와 부적격이 됐습니다. 세대 분리 시점을 미리 살폈다면 결과가 달랐을 것입니다.
사회초년생 때 아르바이트만 했던 호수빈 씨는 공고 전에 소득세를 낸 해를 하나씩 세어 봤습니다. 아직 4년뿐이라는 것을 알고 한 해 더 기다려 신청했고, 서류 검증도 문제없이 넘겼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