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기간·무주택·소득·부동산가액으로 민영 신혼부부 특별공급 요건 충족 가능성을 점검
프리랜서 디자이너 채이솔 씨는 결혼식 날부터 따지면 아직 7년이 안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혼인신고를 식보다 먼저 했던 터라 공고일 기준으로 이미 7년을 넘긴 상태였습니다. 준비한 서류를 들고 접수 직전에 신청을 접어야 했습니다.
맞벌이 부부인 연구원 석도윤 씨는 소득이 맞벌이 우선 기준을 조금 넘는다는 것을 미리 확인했습니다. 일반공급 기준 안이라는 것도 알고 기대치를 맞춰 여러 단지에 차분히 신청을 이어 갔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