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비·교통·식비·장작·대여비와 장비값의 1회 환산을 더해 캠핑 1회 비용과 숙소 여행과 비교
캠핑 영상을 보고 마음이 급해진 회사원 방규리 씨는 첫 캠핑 전에 장비를 한꺼번에 샀습니다. 1년에 두 번밖에 못 가자 따져 보니 매번 좋은 펜션에 묵는 것보다 훨씬 비쌌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는 소방관 설민규 씨는 몇 번 대여 캠핑을 해 보며 1년에 갈 횟수를 가늠했습니다. 자주 가겠다는 확신이 든 뒤 장비를 사서 1회 비용을 숙소 여행보다 낮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